메종 키츠네 x 네이티브 유니온, ‘칠랙스 폭스’ 아이폰 & 에어팟 케이스 출시
내 폰에 누워 있는 여우 한 마리.






메종 키츠네가 테크 액세서리 전문업체 네이티브 유니온과 손잡고 ‘칠랙스 폭스’ 일러스트를 활용한 아이폰 12 케이스 및 에어팟 프로 케이스를 출시했다. 아이폰 케이스는 얇고 가벼운 실리콘 소재로 제작됐으며, 아이폰 12와 미니, 프로에 사용할 수 있는 세 가지 크기로 발매됐다. 아이폰 케이스와 에어팟 케이스 모두 투명 및 매트한 네이비 컬러 실리콘 위에 편하게 휴식 중인 ‘칠랙스 폭스’의 귀여운 그림과 메종 키츠네 브랜드 이름이 새겨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메종 키츠네 x 네이티브 유니온 협업 아이폰 및 에어팟 케이스는 지금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아이폰 케이스가 6만 원, 에어팟 프로 케이스가 4만8천 원. 2월 3일 저녁 현 시점 기준 4만8천 원 이상 무료 배송 행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