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 x 리복 '클래식 레더 타비 슈즈' 2종 국내 공식 발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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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마르지엘라와 리복의 협업 클래식 레더 타비 2종이 국내 공식 출시된다. 지난 1월 출시된 협업 클래식 레더 타비 비앙케토에 이은 이번 협업 스니커는 블랙과 화이트 총 두 가지 컬러 모델로 발매된다. 새 협업 스니커는 두 브랜드가 1980년대 처음 선보인 자신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버무려 완성됐다. 1988년 공개된 마르지엘라의 타비 토와 1983년 리복이 선보인 클래식 레더가 바로 그 주인공.
협업 클래식 레더 타비의 어퍼는 부드러운 나파 가죽으로 만들어졌다. 토캡에는 엄지발가락이 구분된 토비 토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신발을 신을 때 필요한 타비 토 양말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신발 전체는 각각 블랙과 화이트의 심플한 컬러웨이로 완성됐으며, 텅과 인솔에서는 어퍼와 상반된 컬러의 두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메종 마르지엘라 x 리복 클래식 레더 타비는 오는 2월 26일 오전 10시, 리복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해당 스니커는 HBX를 비롯한 일부 발매처를 통해서도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