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 제작된 소프트오피스 x 영화 ‘미나리’ 협업 머천다이즈
지금 가장 화제작.




영화 <미나리>의 한국 개봉을 맞아 브래드 피트의 제작사 플랜 B 엔터테인먼트와 프로덕션 A24가 국내 패션 및 아트 커뮤니티 소프트오피스와 특별한 머천다이즈를 제작했다. 협업 티셔츠는 블랙 컬러 베이스의 전면에 제이콥 역의 스티븐 연과 데이빗 역의 앨런 킴이 함께 있는 영화의 한 장면이 프린트돼 있고, 후면에는 실제 미나리가 자라나 글자를 덮고 있는 디자인의 ‘MINARI’ 제목과 감독 및 각본 크레딧, 제작사, 배급사, 소프트오피스의 로고가 새겨졌다. 해당 머천다이즈는 비매품으로, 국내 첫 관객들에게 증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나리>는 1980년대 미국으로 이주한 한국인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2020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뒤 여러 시상식을 휩쓸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골든 글로브 어워즈’ 외국어 영화상 부문을 수상했으며, 3월 3일 국내에 개봉했다. <미나리>의 감독 정이삭과 나눈 <하입비스트> 코리아의 인터뷰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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