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크 맛' 뉴발란스? 준야 와타나베 아이 꼼 데 가르송 맨 x 뉴발란스 BB480 출시
1980년대 농구화에서 영감받은 디자인.





앞서 카사블랑카, 살레헤 벰버리, 파타, 리바이스 등 다양한 브랜드 및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던 뉴발란스가 이번에는 준야 와타나베와 손을 잡았다. 준야 와타나베가 이끄는 아이 꼼 데 가르송 맨과의 협업으로 재탄생한 모델은 바로 뉴발란스 BB480. 해당 스니커는 1983년 출시되었던 뉴발란스 농구화 ‘프라이드 480’의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완성된 결과물이다. 어퍼에는 천연 가죽이 사용됐으며, 신발 전체는 블랙 및 오프 화이트의 심플한 컬러 조합으로 완성됐다. 어퍼 측면에는 뉴발란스의 ’N’ 로고 레이어가 자리하고 있으며, 힐카운터에서는 아이 꼼 데 가르송 맨의 ‘eye’ 로고가 새겨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준야 와타나베 아이 꼼 데 가르송 맨 x 뉴발란스 BB480은 3월 19일 뉴발란스 재팬을 통해 공식 출시된다. 가격은 2만4천 엔, 한화로 약 25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