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무지갯빛을 두른 지샥 협업 GM-6900 공식 출시
200m 방수, 다기능 알람, 영구 달력 기능이 탑재됐다.






앞서 나이키, 뉴발란스, 아식스, BMW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선보여온 키스가 지샥과의 협업 GM-6900을 출시한다. 키스와 지샥의 세 번째 협업 GM-6900의 가장 큰 특징은 다이얼 전체에 적용된 무지개 컬러. 해당 무지개 컬러는 그러데이션 효과를 더해 완성되어 더욱 다채로운 컬러웨이를 자랑한다. 반투명 스트랩에는 키스 로고가 체크 패턴처럼 새겨졌으며, 그 끝에는 블루 컬러의 메탈 핀 버클이 적용됐다. 또한 해당 시계에는 200m 방수 기능을 비롯해, 2099년까지 유효한 전기 발광 백라이트, 다기능 알람, 영구 달력 기능이 탑재됐다.
키스 x 지샥 GM-6900은 지금 키스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4백 달러, 한화 약 45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