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존스 x 컨버스 척 70 및 의류 컬렉션 국내 공식 발매 정보
나이키 협업의 인기를 뛰어넘을까?













컨버스가 디올 옴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킴 존스와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앞서 나이키와의 협업을 선보인 킴 존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실루엣의 척 70을 완성햇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제작된 협업 척 70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캔버스 소재의 어퍼 위 적용된 반투명 TPU 케이지. 화이트 컬러의 미드솔은 유광 코팅된 고무로 만들어졌으며, 일반 척 70에서는 볼 수 없는 스피드 슈레이스 시스템이 탑재됐다. 킴 존스의 이름이 새겨진 아노락 파카를 비롯해 크루넥, 티셔츠, 카고 팬츠도 제품군에 포함됐다.
컨버스 x 킴 존스 협업 컬렉션의 국내 발매는 드로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응모 기간은 4월 9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저녁 8시까지. 당첨자 발표는 4월 12일과 13일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되며 구매는 발표 직후 4시간 동안 가능하다. 응모는 컨버스 홍대, 케이스스터디, 카시나1997 등 일부 발매처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될 예정. 가격은 척 70 18만9천 원, 파카 29만9천 원, 크루넥 9만5천 원, 티셔츠 5만9천 원, 카고 팬츠 19만9천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