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빈티지 데님을 활용한 발렌티노 x 리바이스 517 에디션 국내 출시
데님 중의 데님은 빈티지 데님인 거 아시죠.












발렌티노가 2021년 봄, 여름 컬렉션에서 공개한 리바이스와의 협업 데님을 출시했다. 협업 대상으로는 리바이스의 스테디셀러, 517 모델이 선택됐으며 제품은 리바이스 빈티지 517과 리바이스 리에디션 517 두 가지로 구성됐다.
리바이스 빈티지 517은 1970년대 빈티지 데님을 사용한 모델로 내부에는 리바이스와 발렌티노의 프린트 디테일이, 태그에는 넘버링이 새겨졌다. 빈티지 데님을 활용한 만큼, 아이템마다 컬러와 사이즈, 데미지 등의 디테일이 다른 점 또한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갯수는 전 세계 5백17개 한정으로 출시된다. 리바이스 리에디션 517은 빈티지 517을 기반으로 새롭게 제작된 것으로, 빈티지의 특징과 넘버링을 제외한 나머지를 빈티지 517과 공유한다. 이 밖에도 구매자에게는 특별한 태그와 프레젠테이션 박스가 동봉된다.
발렌티노 x 리바이스 517 두 종류는 지금 발렌티노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빈티지 517이 1백40만 원, 리에디션 517이 1백10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