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커보드 슬립온의 샌들화, 반스의 트렉 슬립-온 출시 정보
올 여름은 이거다.






반스가 체커보드 슬립온을 샌들로 탈바꿈한 트렉 슬립-온을 새롭게 출시한다. 서퍼를 위해 제작한 최초의 일체형 풋웨어, 트렉 슬립-온은 반스 글로벌 서프팀의 딜런 그레이브스와 몇몇 서퍼의 도움을 받아 제작되었다.
서퍼를 위해 제작된 제품인만큼, 트렉 슬립-온은 100% 방수 기능을 갖췄는데, 휴대폰 케이스, 운동화, 축구공, 도마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 TPU 소재를 활용해 일체용으로 만들어졌다. 덕분에 폐기물은 적게 발생하고, 내구성과 유연성은 뛰어나 더욱 편안하게 착용하고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체커보드 패턴을 차용하여, 어퍼의 군데군데 구멍을 뚫어 통기성 역시 우수하며, 토와 힐 부분에 배수구가 있어 언제든 필요할 때 물로 깨끗하게 씻어 다시 신을 수 있다. 오버사이즈 리버스 와플 솔은 훌륭한 그립력을 제공한다.
그린, 블랙, 네이비로 만나볼 수 있는 트렉 슬립-온은 반스 온라인 및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6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