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 전문가, 게리 베이너척과 제프 스테이플의 협업 컬렉션 출시
실물과 NFT, 두 가지.





국내에는 동기 부여 영상으로 잘 알려진 게리 베이너척과 디자이너 제프 스테이플이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둘의 만남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뤄졌다. 게리 베이너척은 최근 ‘비프렌즈’라는 이름의 NFT 프로젝트를 설립한 후, 비둘기 그래픽으로 이뤄진 프로젝트 로고를 공개했는데, 이를 본 사람들이 제프 스테이플이 운영하는 피죤 스테이플스를 태그하며 실제로 협업까지 이어진 것이다.
컬렉션은 실물과 NFT 두 가지 형태로 구성됐다. 반소매 티셔츠, 모자, 후디 세 종의 아이템에는 협업을 상징하는 비둘기 로고가 그려졌으며 좌우에는 각각 제프 스테이플과 비프렌즈의 브랜드명이 새겨졌다. 가격은 35 달러에서 82 달러, 한화 약 4만 원에서 9만 원 사이다. NFT는 총 9가지로 구성되었으나 현재 모두 품절된 상태다.
게리 베이너척 x 제프 스테이플 컬렉션은 지금 상단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품 구매는 이곳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