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덩크 로우 ‘NY vs. NY’의 숨겨진 야광 디테일 공개
낮에도 밤에도 이쁜 덩크.







나이키가 뉴욕의 길거리 농구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낸 덩크 로우 ‘NY vs. NY’의 실물 사진이 최근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낮 시간대에는 알 수 없는 해당 신발의 특별한 디테일이 추가로 공개됐다.
덩크 로우 ‘NY vs. NY’은 그린 컬러의 토박스 및 쿼터 패널, 텅과 화이트 페블드 레더 오버레이, 강렬한 오렌지 컬러의 스우시와 텅탭이 조화를 이룬다. 힐 파트에는 ‘NY VS NY’ 레터링이 추가로 더해졌고, 클리어 아웃솔에는 뉴욕의 공원 이름을 새긴 핸드리튼 레터링 디자인 요소가 추가된 것도 특징. 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불을 끄면 어퍼 각 파트 봉제선이 빛을 드러낸다. 힐 파트의 레터링 디자인도 함께 빛을 발산한다.
아직까지 나이키 덩크 로우 ‘NY vs. NY’의 공식 출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올여름 중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다른 상세 사진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