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결국 최대 1만 명까지 관중 입장 허용한다

경기장 정원의 50%, 최대 1만 명.

스포츠

일본 정부가 결국 ‘도쿄 올림픽’ 관중 수를 최대 1만 명까지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21일 일본 정부는 도쿄, 조직위원회, 국제올림픽위원회, 국제패럴림픽위원회와의 5자회담을 개최하여 최대 관중 입장수에 대해 논의, 결정했다. 그 결과 관중 수용 상한선은 경기장 정원의 50%, 최대 1만 명으로 정해졌다. 단, 경기장 정원이 2만 명을 넘는 경우에는 정원의 50% 미만인 최대 1만 명까지만 입장 가능하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여전히 일본 현지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만큼 하시모토 세이코 도쿄올림픽 조직위원장은 “7월 12일 이후 코로나19 감역 추세가 악화되어 긴급사태가 선언되거나 그와 비슷한 수준의 상황이 된다면 대회는 무관중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쿄 올림픽은 본래 지난해 여름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미뤄졌다. 이번 대회의 개최 기간은 7 23일부터 8 8일까지로, 개막식은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치러진다.

더 보기

이전 글

‘도쿄 올림픽’, 올림픽 역사 125년 최초 무관중 대회로 개최된다
스포츠

‘도쿄 올림픽’, 올림픽 역사 125년 최초 무관중 대회로 개최된다

‘긴급사태 속 올림픽’이 진행된다.

일부러 부실하게 만들었다는 ‘도쿄 올림픽’ 섹스 방지 침대의 진실은?
스포츠

일부러 부실하게 만들었다는 ‘도쿄 올림픽’ 섹스 방지 침대의 진실은?

참고로 이번 대회 기간 동안 콘돔은 지급되지 않는다.

최초와 최고, 8가지 기록으로 돌아본 ‘2020 도쿄 올림픽’
스포츠

최초와 최고, 8가지 기록으로 돌아본 ‘2020 도쿄 올림픽’

이번 대회 가장 많은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는?


올림픽 체조 4관왕 시몬 바일스가 ‘도쿄 올림픽’ 경기 도중 기권한 이유는?
스포츠

올림픽 체조 4관왕 시몬 바일스가 ‘도쿄 올림픽’ 경기 도중 기권한 이유는?

이번 대회 6관왕이 예상되던 차였다.

전 세계에서 리셀이 가장 많이 되는 브랜드는 어디일까?
신발

전 세계에서 리셀이 가장 많이 되는 브랜드는 어디일까?

1위는 뻔하고, 사실 2위가 관건.

전설적인 영화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넷플릭스와 다년 계약 체결
엔터테인먼트

전설적인 영화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넷플릭스와 다년 계약 체결

“넷플릭스 영화는 오스카 받으면 안 된다”더니.

트래비스 스콧 x 프라그먼트 디자인 x 에어 조던 1 로우 출시일 공개?
신발

트래비스 스콧 x 프라그먼트 디자인 x 에어 조던 1 로우 출시일 공개?

달력 체크.

현대자동차, 로봇 기업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 완료
자동차

현대자동차, 로봇 기업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 완료

로봇 자동차도 꿈이 아니야.

‘FL’의 만남, 휠라 x 퓨추라 래버러토리 협업 컬렉션 발표
패션

‘FL’의 만남, 휠라 x 퓨추라 래버러토리 협업 컬렉션 발표

휠라의 스트리트웨어 ‘퓨전’ 라인.


랄프 로렌, 유럽 명문 e스포츠 구단 G2와 파트너십 체결
패션

랄프 로렌, 유럽 명문 e스포츠 구단 G2와 파트너십 체결

‘레클레스’가 등장하는 특별한 영상 공개.

기능성 소재와 테일러링이 겸비된 어 콜드 월 2022년 봄, 여름 컬렉션
패션

기능성 소재와 테일러링이 겸비된 어 콜드 월 2022년 봄, 여름 컬렉션

강렬한 원색 또한 포인트.

'의문의 아티스트' 뱅크시가 곧 자신의 정체를 드러낼 수도 있다?
미술

'의문의 아티스트' 뱅크시가 곧 자신의 정체를 드러낼 수도 있다?

익명성 때문에 작품의 권리를 잃게 됐다.

스니커부터 의류, 백팩까지 포함된 아더 x 캠퍼 컬렉션 출시 정보
신발

스니커부터 의류, 백팩까지 포함된 아더 x 캠퍼 컬렉션 출시 정보

두 브랜드의 매력이 듬뿍.

고성능 버전으로 돌아온, 현대 ‘아반떼 N’ 티저 이미지 공개
자동차

고성능 버전으로 돌아온, 현대 ‘아반떼 N’ 티저 이미지 공개

리어 디퓨저 & 듀얼싱글 머플러가 탑재됐다.

More ▾
 
뉴스레터 구독 신청

뉴스레터 구독 신청으로 <하입비스트>가 제공하는 특집 인터뷰와 각종 발매 소식 그리고 최신 트렌드의 현황을 모두 누리세요.

본 뉴스레터 구독 신청에 따라 자사의 개인정보수집 관련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애드블록이 감지되었습니다.

광고를 통해 여러분께 무료로 기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즐기기 원하신다면 애드블록 프로그램에서 <하입비스트>를 '광고 허용 웹사이트 목록'에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