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스, '2020 도쿄 올림픽' 기념 한정판 스케이트보드 데크 출시
최초의 스케이트보드 경기가 열린 올림픽이니까.




일본의 편집숍 빔스가 ‘2020 도쿄 올림픽‘을 기념하여 한정판 스케이트보드 데크를 출시한다.
스케이트보드 데크의 전면부는 나무 컬러의 마감재로 구성됐으며, 마운트 홀 위로는 도쿄 올림픽을 상징하는 ‘TOKYO 2020’ 문구가 그려졌다. 뒷면은 화이트 컬러의 페인트로 칠해졌으며 중앙에는 ‘2020 도쿄 올림픽’의 로고와 올림픽 엠블럼이 프린트됐다. 그 아래에는 1부터 2백까지의 넘버링 태그가 부착됐다. 빔스의 ‘2020 도쿄 올림픽’ 스케이트보드 데크는 2백 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신설된 ‘남자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 부문’ 금메달리스트에 관한 기사는 이곳에서, 최연소 금메달리스트에 관한 기사는 이곳에서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