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 람보르기니보다 빠르다, 코닉세그의 하이퍼카 ‘제스코’는 어떤 차?

탑승 시 여분의 속옷 지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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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하이퍼카 브랜드, 코닉세그가 플래그십 모델 ‘제스코’의 양산형 버전을 공개했다. 지난 2019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베일을 벗은 제스코는 흔히 슈퍼카로 통하는 페라리, 람보르기니, 맥라렌 모델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뛰어난 주행성능으로 주목받았다.

코닉세그는 제스코에 무려 1천6백 마력의 힘을 자랑하는 5.0L 트윈 터보차저 V8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 속도는 480km/h로 알려졌다. 차 후면에는 거대한 ‘U’ 자 형태의 리어 윙이 탑재되어 최대 1400kg의 다운포스를 형성한다. 해당 차는 전 세계 1백25 대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며, 기어 노브 하단에는 각 차마다 고유 넘버가 새겨진다. 참고로 제스코의 전체 수량 중 1대는 한국 고객에게 판매된 것으로 알려져 국내에서 적잖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코닉세그는 2022년 봄부터 제스코의 고객양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자세한 모습은 위 갤러리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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