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의성, 자레드 레토 & 앤 해서웨이와 함께 애플 TV+ 신작 '위크래쉬드'에 출연한다
어떤 역할을 맡을까?

배우 김의성이 애플 TV+의 신작 <위크래쉬드>에 출연한다. 15일 다수의 한국 매체는 김의성이 <위크래쉬드>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김의성은 지난 6월 28일, 인스타그램에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격리 끝!”이라는 내용을 적은 바 있다.
<위크래쉬드>는 공유 오피스 업체 위워크의 등장과 성공, 하락세 등을 다룬 작품으로, 자레드 레토와 앤 해서웨이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김의성은 국제 금융가의 펀드 매니저 역을 맡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플 TV+의 <위크래쉬드> 방영일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예상 촬영 종료일은 2021년 9월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