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 광복절 스페셜 에디션 ‘153 ID 8.15’ 출시한다
‘백범일지’가 새겨진 노트와 ‘금도금’ 153 볼펜.


모나미가 광복절 스페셜 에디션 ‘153 ID 8.15’를 출시한다. ‘153 ID 8.15’는 1940년 창설된 한국광복군을 알리고 독립운동가 정신을 되새기고자 제작됐다. 스페셜 에디션은 0.7mm 필기선의 FX 4000을 장착한 ‘153 ID’와 광복군 창설의 주역인 백범 김구 선생과 철기 이범석 장군, 백산 지청천 장군을 콘셉트로 한 노트 3권으로 구성됐다. ‘153 ID’ 볼펜의 바디 컬러는 광복군 의복 색상을 재현해 만들어졌고, 볼펜의 클립은 금도금으로 처리됐다. 케이스의 겉면과 속지에는 <백범일지>의 글귀가 새겨졌고, 3권의 노트는 각각의 인물을 대표하는 명언을 담았다.
모나미의 광복절 스페셜 에디션 ‘153 ID 8.15’는 오는 7월 21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예약 판매된다. 쇼핑 라이브 구매자에게는 할인 및 무료 각인 등 혜택이 제공된다. 7월 22일부터 일주일간 모나미몰 스마트스토어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며, 8월 2일부터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스토어 등을 통해 판매된다. 가격은 2만5천 원. 한편, 모나미는 광복절 비대면 기부 마라톤 ‘2021 버츄얼 815런’ 캠페인에 협력사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