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을 부활시킨 피비 파일로, 3년간의 공백을 깨고 패션계로 돌아온다

추후 행보에 대해서도 밝혔다.

패션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가 3년간의 공백을 깨고 패션계로 돌아온다. 피비 필로의 새로운 행선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쏠렸지만, 그는 대형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아닌 본인의 의류 및 액세서리 브랜드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명품 그룹사 LVMH도 그의 새로운 비즈니스에 소수 지분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비 필로는 지난 2017년까지 10년간 셀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하며 아주 성공적인 브랜드 재건을 이뤄냈기 때문에 많은 패션계 인사들이 그의 다음 행선지가 샤넬이나 알라이아 등 대형 브랜드를 이끄는 포지션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그는 런던을 기반으로 한 본인의 스튜디오를 통해 자신만의 길을 모색하기로 했다.

피비 필로는 <비즈니스 오브 패션>에 복귀 소감에 대해 “다시 한 번 내 스튜디오에서 무언가를 만드는 건 정말 즐겁고 아주 보람차다”라고 이야기하며, “독립적으로 브랜드를 전개하면서 내 방식대로 운영하고 실험하는 것은 내게 아주 중요하다”라고 개인 브랜드 론칭의 이유를 설명했다.

더 보기

이전 글

서울패션위크가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돌아온다
패션

서울패션위크가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돌아온다

브랜드 참가 모집도 곧 시작.

최대 70%, 2021년 블랙 프라이데이 패션 세일 정보 모음
패션 

최대 70%, 2021년 블랙 프라이데이 패션 세일 정보 모음

HBX, 에센스, 미스터 포터, 매치스패션, 육스 등.

제이지 & 비욘세 부부, 전 세계 단 3대뿐인 롤스로이스 ‘보트테일’ 구입했다?
자동차

제이지 & 비욘세 부부, 전 세계 단 3대뿐인 롤스로이스 ‘보트테일’ 구입했다?

추정 가격은 무려 3백12억 원.


한 편의 영화로 만들어진, 루이 비통 2022 SS 컬렉션 패션 쇼 ‘아멘 브레이크’
패션

한 편의 영화로 만들어진, 루이 비통 2022 SS 컬렉션 패션 쇼 ‘아멘 브레이크’

일렉트로닉과 힙합이 함께 등장하는 환상적인 단편.

두아 리파, 인스타그램에 본인 사진을 올렸다가 고소당하다?
음악 

두아 리파, 인스타그램에 본인 사진을 올렸다가 고소당하다?

자기 사진이라고 다 올려도 되는 건 아니다?

농심이 신라면 35주년을 맞아 신제품 ‘신라면볶음면’을 선보인다
음식

농심이 신라면 35주년을 맞아 신제품 ‘신라면볶음면’을 선보인다

신라면 세계관 첫 볶음면.

트래비스 스콧의 새로운 비즈니스, 대마 브랜드 ‘캑터스 팜’ 론칭
엔터테인먼트

트래비스 스콧의 새로운 비즈니스, 대마 브랜드 ‘캑터스 팜’ 론칭

한국은 불법입니다.

리오넬 메시, 바르셀로나에 남기 위해서는 주급 80% 삭감해야 한다?
스포츠

리오넬 메시, 바르셀로나에 남기 위해서는 주급 80% 삭감해야 한다?

리오넬 메시는 현재 소속 구단이 없는 ‘자유 계약’ 상태다.

‘억만장자’ 버진 갤럭틱의 리처드 브랜슨, 제프 베조스보다 먼저 우주 여행 성공
전자

‘억만장자’ 버진 갤럭틱의 리처드 브랜슨, 제프 베조스보다 먼저 우주 여행 성공

제프 베조스도 곧 간다.


HYPEBEAST SOUNDS: 포스트 말론, 도자 캣, 나스, 바스, IDK 등
음악 

HYPEBEAST SOUNDS: 포스트 말론, 도자 캣, 나스, 바스, IDK 등

여러 의미로 반가운 목소리들이 많다.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유로 2020’ 우승팀이 결정됐다
스포츠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유로 2020’ 우승팀이 결정됐다

마지막까지 드라마 그 자체.

KFC부터 발렌시아가까지, 여름을 위한 특별한 협업 크록스 클로그 15
신발 

KFC부터 발렌시아가까지, 여름을 위한 특별한 협업 크록스 클로그 15

평범함을 거부하는 당신을 위한 추천.

'UFC 264' 코너 맥그리거 vs 더스틴 포이리에 세 번째 대결의 결과는?
스포츠

'UFC 264' 코너 맥그리거 vs 더스틴 포이리에 세 번째 대결의 결과는?

다리가 부러져 경기가 끝났다.

블랙핑크 제니 & 로제,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협업 루머가 생긴 이유는?
음악 

블랙핑크 제니 & 로제,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협업 루머가 생긴 이유는?

아직은 ‘팬들의 바람’ 단계?

More ▾
 
뉴스레터 구독 신청

뉴스레터 구독 신청으로 <하입비스트>가 제공하는 특집 인터뷰와 각종 발매 소식 그리고 최신 트렌드의 현황을 모두 누리세요.

본 뉴스레터 구독 신청에 따라 자사의 개인정보수집 관련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애드블록이 감지되었습니다

광고를 통해 여러분께 무료로 기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즐기기 원하신다면 애드블록 프로그램에서 <하입비스트>를 '광고 허용 웹사이트 목록'에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