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용 스피커로 제격인, 발뮤다 무선 스피커 ‘더 스피커’ 정보
디자인 강자, 가정용품 브랜드의 스피커 음질은?






일본 가정용품 테크 브랜드 발뮤다가 출시한 ‘더 스피커’는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무선 스피커다. 360도로 퍼지는 입체적인 사운드와 함께 튜브형 랜턴을 연상케 하는 LED 유닛이 음악의 소리 신호에 맞춰 빛으로 역동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발뮤다는 ‘살아있는 진한 감동은 실제 라이브 연주에서만 얻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뒤집은 오묘한 라디오 카세트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오디오 기기를 개발했다고 한다. 발뮤다는 좌우 스피커 한가운데가 빈 공간으로 되어있고, 그 안에 작은 미러볼이 돌게 설계한 라디오 카세트 형태의 콘셉트 모델을 통해 음악 해석을 위한 AI 개발에 착수, 빛을 활용한 스피커를 완성했다. 더 스피커는 충전식이며, 블루투스, AUX 입력 대응 등으로 사용자로 하여금 질 좋은 음악 경험을 선사한다. 가격은 44만 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