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홀로 집에’ 리부트 신작, 올해 11월 공개된다
맥컬리 컬킨도 출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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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오는 11월, 영화 <나홀로 집에> 리부트 신작 발표 소식을 전했다. 디즈니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영화 <홈 스위트 홈 어론>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11월 1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참고로 지난 2019년 디즈니는 <나홀로 집에>, <박물관이 살아있다> 리부트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새롭게 공개되는 이번 작품에는 <나홀로 집에>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을 맡았던 맥컬리 컬킨은 출연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줄거리는 가족이 모두 일본으로 떠난 뒤, 혼자 집에 남은 주인공 맥스가 침입자 부부에 맞서 싸우며 진행된다. 한편 지난 13일 월트디즈니 컴퍼니는 오는 11월 디즈니 플러스 국내 서비스를 론칭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Three months until we’re #HomeSweetHomeAlone. The all-new Original Movie starts streaming November 12 on @DisneyPlus starring Ellie Kemper, Rob Delaney, Archie Yates, Aisling Bea, Kenan Thompson, Tim Simons, Pete Holmes, Devin Ratray, Ally Maki, and Chris Parnell. pic.twitter.com/ZRpDQek9TT
— Disney (@Disney) August 12,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