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2040년을 상상하며 완성한 콘셉트카 ‘애니버서리’ 공개
아트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 학생들이 디자인했다.








미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링컨이 특별한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세계적인 자동차 전시회 <몬터레이 카 위크>를 맞아 공개된 이번 콘셉트카의 이름은 ‘애니버서리’로, 우리말로 기념일을 뜻한다.
링컨은 캘리포니아의 아트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 학생들이 제출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애니버서리’를 설계했다. 학생들은 2040년의 세상을 상상하며 새로운 형태의 차를 디자인했고, 그 결과 4인승 2도어 형태의 ‘애니버서리’가 탄생했다. 해당 차는 차체가 낮고 길게 완성된 것이 특징으로, 거대한 보닛은 공기역학을 고려하여 디자인됐다. 일직선으로 이어진 테일램프 역시 주목할 만한 요소 중 하나다.
링컨과 아트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 학생들이 20년 뒤를 꿈꾸며 완성한 콘셉트카 ‘애니버서리’의 자세한 모습은 본문 위에서 감상할 수 있다.
A glimpse into the future. We tasked 4 teams of design students from @artcenteredu to imagine Lincoln Quiet Flight in 2040. Now, one idea is being brought to life as a full-sized model. Learn more about this project: https://t.co/A1lyVofe5i
*Concept vehicle shown. Not for sale. pic.twitter.com/GoopMSZek9
— Lincoln (@LincolnMotorCo) August 13,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