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펍 문화’를 향한 애정, 팔라스 x 스텔라 아르투아 두 번째 협업 컬렉션
‘알쓰’여도 이건 못참지.












팔라스가 벨기에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와의 두 번째 협업 컬렉션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번 컬렉션은 영국 펍 문화에 애정을 담아 완성된 것이 특징으로, 팔라스는 협업에 대해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맥주 브랜드와 다시 한번 작업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컬렉션 전체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두 브랜드의 이름을 합쳐 완성한 새 엠블럼이다. 해당 그래픽은 스타디움 재킷, 스웨트셔츠, 토트백, 볼캡 등의 아이템에 고루 새겨졌다. 런던과 뉴욕에 위치한 동명의 지역 ‘소호’ 가 새겨진 것도 눈여겨볼 만한 요소 중 하나. 한편 맥주 및 바웨어도 함께 출시된다. 액세서리 제품군에는 네온사인과 거울, 바타월, 코스터 등의 아이템들이 포함됐다. 맥주는 미국 내 세븐일레븐, 그리고 브리스톨, 리즈, 리버풀, 런던, 맨체스터, 셰필드 등 일부 영국 지역에서 판매될 계획이다.
팔라스와 스텔라 아르투아의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은 오는 8월 27일 팔라스 공식 웹사이트 및 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출시된다. 해당 아이템들의 모습이 담긴 룩북 이미지는 본문 위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