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스톡 원단과 태양을 활용해 만든, 지용킴 x 래코드 컬렉션 출시 정보
단 하나만 존재하는 특별한 옷을 원한다면.























폐기물을 소재로 의류 및 액세서리를 생산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래코드와 선 페이딩을 활용하여 지속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지용킴의 협업 컬렉션이 출시됐다.
컬렉션은 스웨트셔츠부터 사파리, 테일러드 재킷 등 데드스톡 제품과 재고 원단 등을 지용킴이 재구성한 방식으로 제작됐다. 아이템 구성은 하이브리드 집업 후디와 재킷 2종, 벨벳 블루종, 피시테일 파카 등으로 구성됐다. 햇빛을 이용하여 제작된 만큼, 각 아이템에는 모두 다른 패턴이 적용되었다. 다양한 아이템과 원단을 활용해 제작되어 독특한 실루엣으로 완성된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지용킴 x 래코드 컬렉션은 시리즈 코너 래코드 매장과 코오롱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각 아이템의 사진은 상단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