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투팍이 총격 받던 당시 탑승했던 BMW 7시리즈가 판매된다

한화 약 20억4천5만 원.

자동차

25년 전, 투팍이 총을 맞고 사망하던 당시 탑승했던 BMW 7 시리즈가 판매된다. 1996년 9월 7일, 투팍은 마이크 타이슨의 복싱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라스베가스 MGM 호텔로 향했다. 당시 투팍은 1996년식 BMW 750IL 모델을 탑승하고 있었는데, 괴한으로부터 총격을 받았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9월 13일 사망했다.

투팍이 탑승했던 검은색 BMW 7 시리즈는 현채 신차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차에는 5.4L 12기통 엔진 및 5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주행거리계는 12만1천43 마일, 약 19만4천8백 km를 가리키고 있다. 해당 차는 현재 사고 현장으로부터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라스베가스 셀러브리티 카 오터 쇼룸에서 전시 중이다. 판매 가격은 175만 달러, 한화 약 2045백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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