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브라운 협업, 롤렉스 서브마리너 116610LV '헐크' 스켈레톤 콘셉트 출시
지금 바로 구매 가능.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의 편집숍 프린시페 프리베가 미식축구선수 안토니오 브라운과 손을 잡고 롤렉스 서브마리너 116610LV ‘헐크’를 스켈레톤 콘셉트로 재구성한 시계를 출시했다.
무브먼트는 롤렉스의 칼리버 3135가 사용되었으며, 스켈레톤 콘셉트에 맞춰 이 부분이 드러나보이도록 재조정됐다. 시계의 베젤은 기존 것을 그대로 사용했으며, 무브먼트 라인이나 스트랩, 인덱스, 초침 등에는 밝은 오렌지와 얇은 화이트 선이 활용됐다. 인덱스의 9시에는 안토니오 브라운의 이름과 백 넘버가 새겨졌으며 12시에는 롤렉스의 로고가 그려졌다.
안토니오 브라운과 프린시페 프리베의 한정판 롤렉스 서브마리너 116610LV ‘헐크’를 스켈레톤 콘셉트는 지금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9만1천2백9 달러, 한화 약 1억8백80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