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여섯 개 팀의 헤리티지를 활용한 삼바 '풋볼 클럽' 컬렉션 출시
맨유,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등.













아디다스가 전 세계 프로 축구 리그에서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여섯 개 팀의 헤리티지를 활용한 삼바 ‘풋볼 클럽’ 컬렉션을 출시했다. 클럽 목록에는 아스날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CF, 유벤투스 FC, 오스틴 FC 그리고 FC 바이에른 뮌헨이 이름을 올렸다.
스니커 어퍼는 각 팀의 상징적인 색으로 칠해졌다. 아스날 FC와 바이에른 뮌헨은 레드 컬러를 중심으로 꾸며졌으며 유벤투스 FC와 오스틴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블랙 컬러로 칠해졌다. 레알 마드리드 CF는 대부분이 화이트 컬러로 채색됐다. 각 스니커의 텅에는 해당 팀의 로고가 새겨졌다.
아디다스 삼바 ‘풋볼 클럽’ 컬렉션은 지금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백 달러, 한화 약 14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