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x 마세라티 그레칼레 SUV가 출시된다
530-hp V6 네튜노 엔진 탑재.


마세라티가 바비 인형을 제작하는 마텔과의 협업 그레칼레 SUV를 출시한다. 차량은 530-hp V6 네튜노 엔진이 탑재됐으며 0-100km/h까지 3.6 초가 소요된다. 최고 속도는 약 284km다.
차량 외관에는 바비 로고가 장식됐으며 탐코트에는 레인보우 컬러가 칠해졌다. 인테리어는 블랙을 기반으로 풀 레더 시트, 대시보드, 카펫, 도어, ‘B’ 배지가 더해진 브랜드 머리 받침대 등으로 구성됐다. 미국 한정 제품의 판매가 일부는 소녀들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장벽을 허무는 바비 드림 갭 프로젝트에 기부될 예정이다.
바비 x 마세라티 그레칼레 SUV의 사진은 상단에서 볼 수 있다. 커스텀 모델의 가격은 33만 달러, 한화 약 4억6천8백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