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 데 가르송 옴므 x 뉴발란스 550 2종이 공식 출시됐다
깔끔한 블랙 & 화이트.










몇 차례 유출 사진으로 기대를 모았던 꼼 데 가르송 옴므와 뉴발란스의 새로운 협업 스니커 ‘550’이 공식 출시됐다. 꼼 데 가르송과 뉴발란스는 그동안 CT300, 574, BB480 등 다양한 실루엣으로 협업을 진행헀던 바 있다.
두 브랜드의 협업으로 탄생한 새로운 550 컬렉션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됐다. 레더 베이스 어퍼에는 메시와 합성 소재 디테일이 더해졌고, 러버 솔 유닛은 화이트 미드솔과 블랙 아웃솔로 구성됐다. 일반적인 ‘N’ 로고와 ‘550’ 텍스트 디테일 외에 협업을 나타내는 ‘CdGH’ 브랜딩이 힐카운터와 속라이너, 인솔에 더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꼼 데 가르송 옴므 x 뉴발란스 550의 두 컬러웨이는 지금 도버 스트리트 마켓 웹사이트에서 2백65 달러, 한화 약 38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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