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 아일랜드 x 뉴발란스의 협업 축구 유니폼이 공개됐다
웬만한 국대 유니폼보다 낫다.





앞서 협업 스니커 ‘RC 엘리트 SI’를 선보였던 스톤 아일랜드와 뉴발란스가 이번에는 축구 유니폼을 선보였다. 이번 유니폼은 영국 래퍼 데이브가 주최하는 축구 대회 ‘산탄 컵 토너먼트’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다. ‘산탄 컵 토너먼트’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올해는 런던이 아닌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가한 뉴발란스는 스톤 아일랜드와 함께 새롭게 유니폼을 디자인했다. 뱀가죽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폼은 블랙 및 골드 컬러 조합으로 완성됐으며, 가슴 양쪽에는 두 브랜드의 로고가 블랙 컬러로 새겨졌다. 해당 유니폼의 공식 발매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태. 그 자세한 모습은 본문 위 갤러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