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나이키 에어 조던 1 ‘시카고’ SNKRS 출시일 세 번째 연기
결국 12월로 넘어갔다.










업데이트(11월 30일):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2022년 버전 나이키 에어 조던 1 ‘시카고’의 SNKRS 출시일이 다시 한번 연기됐다. 에어 조던 1 ‘시카고’는 나이키 리테일 매장 및 다른 판매처를 통해서 이미 일부 판매가 진행됐고, SNKRS를 통해서도 당초 11월 24일 발매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알려지지 않은 이유로 발매일이 4일 밀려 28일이 됐고, 이후 30일로 또다시 연기됐다가 발매 당일인 11월 30일 오늘, 다음 날인 12월 1일로 다시 한번 발매가 연기됐다. 자세한 내용은 나이키 SNKRS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내용(11월 26일): 나이키 에어 조던 1 시리즈를 대표하는 OG 컬러웨이 ‘시카고’를 바탕으로 특별한 빈티지 디테일을 추가한 에어 조던 1 ‘로스트 & 파운드’(출시명 ‘시카고’)의 국내 나이키 공식 SNKRS 출시일이 또다시 연기됐다. 당초 이번 모델은 11월 24일 출시 예정이었지만 28일로 발매일이 한 차례 미뤄진 적이 있고, 오늘 또다시 30일로 밀린 것이다.
나이키 에어 조던 1 ‘시카고’는 1985년의 에어 조던 1 ‘시카고’ 컬러웨이를 베이스로 세월의 흐름을 표현한 특유의 에이징이나 빈티지 요소를 첨가한 모델이다. 어퍼에 갈라진 듯한 크랙 레더가 사용됐고, 에이징된 컬러의 미드솔 및 ‘무슬린’ 텅과 레이스는 오래된 신발의 느낌을 준다. 세월이 지나 프린트가 일부 벗겨진 듯한 슈박스 그리고 1980년대에 해당 신발을 구매했다는 것을 나타내는 영수증과 당시의 신문지 그래픽 티슈 페이퍼 등 구성품에도 제품의 콘셉트가 충실히 반영돼 있다.
나이키 에어 조던 1 ‘시카고’는 나이키 SNKRS를 통해 11월 30일 래플 방식으로 출시된다. 성인용, 청소년용, 아동용, 유아용이 함께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20만9천 원, 15만9천 원, 10만9천 원, 9만9천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