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x 아디다스 협업 스니커 컬렉션 국내 출시
디스트로이드 스탠 스미스 포함.






큰 화제를 모은 발렌시아가와 아디다스의 협업 컬렉션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것은 바로 협업 풋웨어 라인업이다. 발렌시아가 그리고 아디다스의 대표적 스니커 실루엣에 두 브랜드의 디자인 요소를 담아낸 컬렉션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많은 세월을 거친 듯한 ‘디스트로이드’ 처리가 돋보이는 발렌시아가 x 아디다스 스탠 스미스는 미리 공개된 ‘올 블랙’ 모델 외에도 OG 컬러웨이인 ‘화이트/그린’까지 두 가지로 출시된다. 트리플 S는 쓰리 스트라이프가 적용된 두 가지 종류의 투톤 컬러웨이로 나온다. 두 컬러웨이 모두 오프화이트 베이스에 레드 그리고 블루 컬러가 더해져 완성됐다. 발렌시아가의 또 다른 대표 스니커 스피드 트레이너는 ‘블랙/화이트’, ‘화이트/블루’ 두 가지로 출시된다.
발렌시아가 x 아디다스 협업 풋웨어 컬렉션은 오늘 발렌시아가 브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국내에도 출시되며, 아디다스 컨펌드 앱을 통해서도 곧 국내 출시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