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롯 x 컨버스, '판다' 테마의 척 70 & 잭 퍼셀 출시
보송보송한 판다 재질.






클롯과 컨버스가 동물 ‘판다’를 테마로 한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컬렉션은 세계자연기금(WWF) 지정 ‘판다의 날’을 기념해 만들어진다. ‘판다의 날’은 멸종 위기의 판다를 보호하기 위해 지정된 날로, 두 브랜드는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깨우기 위해 해당 컬렉션을 준비했다.
클롯 x 컨버스 협업 컬렉션은 ‘척 70 하이’와 ‘잭 퍼셀 옥스’ 두 가지 실루엣으로 구성됐다. 척 70 하이의 어퍼는 판다의 털을 연상시키는 보송보송한 퍼 재질로 이루어졌다. 측면에는 판다의 눈과 같은 블랙 컬러 라운드 디테일이 더해진 것도 눈에 띈다. 화이트 토캡과 러버 아웃솔도 전체적인 판다의 ‘화이트/블랙’ 컬러 구성을 완성한다.
로우톱의 잭 퍼셀 옥스에는 부드러운 폭스 퍼 텅이 더해졌고, 밝은 컬러의 토캡과 솔유닛이 자리했다. 아웃솔에 발바닥 모양이 새겨진 것도 특징. 두 모델 모두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슈레이스가 함께 제공되며, 패키지에는 판다가 사는 숲이 그려졌다.
클롯 x 컨버스 ‘판단’ 팩은 오는 오는 11월 11일 전 세계 주스 매장에서 먼저 출시되며, 컨버스 글로벌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11월 18일에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