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C x 아비렉스, 레더 바시티 재킷 포함 협업 컬렉션 출시
그 시절 힙합 느낌으로.























LMC와 아비렉스의 협업 컬렉션이 출시된다. 이번 컬렉션은 아비렉스의 역사에서 중요한 1990년대 미국 본토 힙합 컬처의 와일드한 패션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당시 래퍼들이 즐겨 착용하던 루즈 핏 실루엣의 아틀라스 레더 바시티 재킷, 니트 스웨터, 후디, 언커프드 비니, 실버 링 등의 아이템을 살펴볼 수 있다.
이번 협업은 패션을 비롯하여 음악, 서브컬처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포토그래퍼 샌디 킴과 함께한 룩북을 통해 공개됐다. LMC의 22FW 윈터 룩북을 담당했던 포토그래퍼 제이콥 콘센스타인도 어시스턴트로 함께했고, 여러 브랜드 및 매체와 함께하고 있는 레온 슈가 모델로 참여했다. 뉴욕을 기반으로 한 스튜디오이자 브랜드인 ‘매뉴얼 NYC’도 연출로 참여했다. 스타일링은 현재 런던에서 활동 중인 연이 담당했다.
가격은 아틀라스 바시티 재킷이 99만 원, 아틀라스 울 재킷 및 파이프드 울 재킷이 39만8천 원, 후디와 자카드 니트 스웨터가 12만8천 원, 언커프드 비니 3만9천 원, 자카드 언커프드 비니 4만5천 원, 밀리터리 실버 링 17만8천 원 등.
LMC x 아비렉스 협업 컬렉션은 11월 15일부터 국내 LMC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순차적으로 해외 사이트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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