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디자인을 그대로, 네이버후드 x 아디다스 협업 ‘아디매틱’이 출시된다
매력적인 실루엣의 스케이트보드화.




네이버후드와 아디다스가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앞서 협업 슈퍼스타, NMD R1을 선보였던 두 브랜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의 아디매틱을 완성했다.
2000년대 초반 큰 인기를 모았던 보드화의 디자인을 채택한 아디매틱은 넓은 삼선 스트라이프, 널찍한 슈레이스, 지그재그 패턴의 미드솔이 특징이다. 네이버후드의 수장 신스케 타키자와가 공개한 사진 속 신발은 그레이와 블랙, 2가지 컬러웨이로 마감됐다. 어퍼 전체에는 스웨이드 소재가 사용됐으며, 미드솔에는 네이버후드의 창립연도가 새겨졌다.
아디다스와 네이버후드의 협업 아디매틱은 11월 5일 아디다스 및 네이버후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출시된다. 가격은 약 35만2천 원으로, 그 자세한 모습은 본문 위 갤러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