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고스의 콰보가 세상을 떠난 테이크오프를 향한 추모글을 남겼다
“너는 우리의 천사였다.”

미고스의 콰보가 지난 11월 1일 작고한 테이크오프를 추모하는 글을 게시했다. 콰보는 테이크오프를 향해 “네가 그립다고 말하는 것은 너무나도 힘든 일”이라며 “우리는 모든 것을 다 함께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네가 내게 어떤 사람이었는지 알아내려고 노력했다. 왜냐하면 조카는 아니었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사람들이 ‘조카’나 ‘삼촌과 조카’라고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것보다 더 가까웠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하지만 너는 내 자매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형제라고 부를 수는 없었다”라며 “이제야 알겠다. 너는 우리의 천사다”라고 언급했다. 콰보의 전문은 아래에서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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