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선정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악의 선수 11에 한국 선수가 포함됐다
다소 납득하기 어렵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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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이 ‘2022 카타르 월드컵(이하 월드컵)’ 최악의 선수 11 목록을 공개했다. 목록은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의 통계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데일리 메일>은 조별리최소 4경기 이상을 뛴 선수 한정으로 목록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최전방에는 아르헨티나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와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름을 올렸다. <데일리 메일>은 이에 관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포르투갈에서 단 한 골만을 기록했으며 이후 벤치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라고 설명했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에 관해서는 “1백48분 동안 뛰면서 득점을 하나도 올리지 못했다”라고 평했다.
미드필더에는 스위스의 루벤 바르가스, 호주의 잭슨 어빈과 매튜 레키, 대한민국의 황인범이 선정됐다. 수비진에는 폴란드의 바르토슈 베레신스키, 세네갈의 압두 디알루, 폴란드의 카밀 글리크, 미국의 세르지뇨 데스트가 이름을 올렸으며, 골키퍼에는 세네갈의 에두아르 멘디가 뽑혔다. 전체 내용은 이곳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