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그 클럽, 프리미엄 케이브 구스 다운 재킷 & 베스트 출시
식케이가 모델로 등장한다.
































떠그 클럽이 올겨울 프리미엄 라인 아이템인 케이브 구스 다운 재킷과 베스트를 출시한다. 출시 소식과 함께 식케이가 모델로 참여하고 윤지용이 사진을 촬영한 룩북이 공개됐다.
새로운 재킷과 베스트는 떠그 클럽만의 시그니처 트라이벌 로고가 내장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패디드 재킷류의 봉제 방식과 다른 전문 로봇 프로그래밍을 적용해 제품 전체에 트라이벌 로고가 새겨졌고, 시그니처 엠블럼이 더해졌다. 가슴털 80%, 깃털 20%의 충전재로 보온성을 확보한 재킷과 베스트는 블랙, 실버, 레드, 카키, 베이지의 다섯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떠그 클럽의 케이브 구스 다운 및 베스트는 12월 23일 오후 6시부터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다운 재킷이 78만 원, 다운 베스트가 58만 원이다. 기사 상단에서 식케이와 함께한 룩북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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