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놀라운 디테일의 ‘레알 마드리드 CF 홈구장’ 국내 출시한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축구 경기장 중 하나.







레고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축구 경기장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의 조립 세트를 출시한다.
이번 세트는 세계 최고의 축구 클럽 중 하나인 레알 마드리드 CF 홈구장의 비율을 정확하게 계산하여 디자인됐다. 완성된 세트에서는 실제 경기장 외부 모서리에 세워진 4개의 탑을 비롯해 매표소, 좌석, 스코어보드, 깃발 등의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세트는 완성 후에도 반으로 나누고 지붕을 들어내 내부를 구경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총 부품수는 5천8백76 개로, 크기는 높이 14cm, 폭 44cm, 깊이 38cm에 달한다.
레고 축구 스타디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레알 마드리드 –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 세트는 오는 3월 1일 국내 공식 출시된다. 가격은 45만9천9백 원. 보다 자세한 내용은 레고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