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어데블', '제시카 존스' 등 넷플릭스 오리지널 마블 시리즈 이달 스트리밍 종료
내려가기 전에 얼른 보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로 제작된 마블 시리즈들이 공식적으로 넷플릭스를 떠난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중인 마블 시리즈는 <데어데블>, <제시카 존스>, <퍼니셔>, <루크 케이지>, <아이언 피스트>, <디펜더스> 등이 있다.
<엔가젯>에 따르면, 오는 3월 1일부터 넷플릭스에서 해당 마블 콘텐츠들을 감상할 수 없게 된다. 해당 마블 시리즈들이 디즈니+로 옮겨져 스트리밍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넷플릭스와 마블 스튜디오는디즈니+ 플랫폼 론칭을 앞둔 2019년 실질적으로 파트너십을 종료한 바 있다. 당시 <제시카 존스>, <퍼니셔>, <데어데블> 등의 다음 시즌 제작 취소가 발표되며 많은 팬들이 실망감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마블은 디즈니+를 통해 <완다비전>, <팔콘과 윈터 솔져>, <호크아이> 등 자체적인 오리지널 시리즈를 공개 중이며, 올해에는 <문 나이트>, <쉬헐크>, <미즈 마블>, <시크릿 인베이전> 등이 추가로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