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작곡가' 피독의 지난해 보수는 얼마일까?

복권 몇 번 당첨되어도 못 버는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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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노래들을 다수 작곡한 프로듀서 피독의 지난해 보수가 공개됐다. 하이브가 공시한 ‘2021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빅히트뮤직 수석 프로듀서 피독은 지난해 급여, 상여, 스톡옵션 행사 이익 등을 포함해 총 4백억7천7백만 원을 받았다.

피독은 방탄소년단의 데뷔 때부터 함께해 온 프로듀서로 ‘DNA’, ‘FAKE LOVE’, ‘MIC DROP’, ‘피 땀 눈물’, ‘IDOL’,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봄날’ 등 방탄소년단의 노래 수백여 곡에 작사, 작곡으로 참여했다. 방탄소년단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그는 최근 4년 연속 국내 저작권료 수입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피독은 하이브의 초창기 멤버이기도 하기 때문에 스톡옵션으로 많은 수익을 봤다. 피독은 앞서 2016년 받은 스톡옵션 12만8천 주가 당시 가격의 3백 배까지 오르면서 총 3백99억2천8백만 원의 이익을 거뒀다. 사실상 스톡옵션을 통한 수익이 지난해 보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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