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잼, 새 앨범 발표와 함께 저스트뮤직 계약 종료
반가운 소식과 아쉬운 소식.

래퍼 씨잼이 새 앨범을 마지막으로 저스트뮤직을 떠난다. 저스트뮤직은 레이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씨잼이 3월 3일 발매될 EP 앨범 [걘]을 끝으로 당사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씨잼은 저스트뮤직에 합류한 이후 <Good Boy Doing Bad Things>, <킁> 등의 작품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레이블의 일원으로 컴필레이션인 앨범 <파급효과 (Ripple Effect)>, <우리효과 (We Effect)>에 참여하기도 했다.
씨잼이 저스트뮤직에서 발매하는 마지막 작품인 EP <걘>은 오는 3월 3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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