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8켤레, 에미넴의 셰이디 레코즈 x 나이키 에어 맥스 97 매물 등장
구매해도 신을 수는 없다?





초희귀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에미넴의 셰이디 레코즈와 나이키의 협업 에어 맥스 97이 ‘2022 에어 맥스 데이’를 앞두고 매물로 등장했다.
셰이디 레코즈 x 나이키 에어 맥스 97은 당초 2006년 기부를 위한 협업으로 오직 여덟 켤레만 제작된 바 있다. 브라운과 오렌지, 블루 컬러가 어우러진 어퍼의 토박스에는 ‘D-12 and Big Proof 4 ever’라는 메시지가 새겨졌고, 셰이디 레코즈의 로고가 측면에 더해졌다.
현재 럭셔리 전문 마켓 더 리얼리얼에 올라와 있는 해당 에어 맥스 97의 가격은 5만 달러, 한화 약 6천1백만 원이다. 단, 웹사이트 설명에 따르면 현재 스니커는 오래되어 신을 수는 없는 상태로, 수집 목적의 물품이다.
초희귀 셰이디 레코즈 x 나이키 에어 맥스 97의 상세 사진은 기사 상단에서 살펴볼 수 있다. 구매를 원한다면 이곳을 방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