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직접 소재 및 컬러 커스텀 가능한 ‘아메리카 컵 스니커즈’ 출시
지금 국내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프라다가 취향에 맞춰 색상을 고를 수 있는 아메리카 컵 스니커즈 커스텀 서비스를 선보인다. 프라다 ‘AC 팩토리’는 세상에 하나뿐인 스니커 디자인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구성 도구다.
커스텀은 총 10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커스터마이저는 스니커의 소재를 가죽 또는 페이턴트 가죽, 둘 중 하나로 선택한다. 그다음으로 오버레이를 시작으로 백탭, 바디, 어퍼 오버레이, 아일렛, 슈레이스, 라이닝, 솔의 컬러를 선택하며, 마지막으로 힐캡에 새겨 넣을 이니셜을 설정하면 커스텀은 종료된다.
프라다 ‘아메리카 컵 스니커즈’의 사이즈는 1부터 15까지 제공된다. 가격은 1백47만 원으로, 커스텀 및 구매는 지금 바로 프라다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