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 베네타, 2백50만 원짜리 더스트백 출시
본품보다 비싼 더스트백.



보테가 베네타가 1천5백70 파운드, 한화 약 2백50만 원 상당의 더스트백을 출시했다. 가방은 전체가 레더 소재로 제작됐으며 보테가 베네타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그린 컬러가 칠해졌다. 전면 중앙에는 보테가 베네타의 브랜드명이 블랙 컬러로 새겨졌으며 롤탑에는 입구를 여닫을 수 있는 끈이 적용됐다.
보테가 베네타의 크리즈 레더 파우치는 지금 도버 스트리트 마켓 런던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천5백70 파운드, 한화 약 2백53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