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x 구찌 전체 컬렉션 상세 사진 및 가격대 자세히 살펴보기
국내 출시 일정도 함께.




























아디다스와 구찌의 협업 컬렉션이 마침내 전부 드러난 가운데, 자세한 가격과 상세 사진 등이 공개됐다. 많은 주목을 받은 협업 가젤은 ‘옐로’, ‘핑크’, ‘그린’ 등의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어퍼에는 스웨이드가 사용되었으며 측면에는 아디다스의 상징적인 쓰리 스트라이프가, 곳곳에는 구찌 트레포일 라벨 및 프린트가 적용됐다. 가격인 1백12만 원이다.
이와 함께 레더 클로그, 로퍼, 샌들, 펌프스, 홀스빗 클로그, 트레포일 슬리퍼 등이 컬렉션에 포함됐다. 각 아이템은 아디다스의 상징적인 실루엣을 구찌가 1980년대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가격대는 83만 원부터 1백61만 원 사이다.
트레포일 프린트 재킷은 4백50만 원의 가격에 판매되며, 이와 매칭할 수 있는 쇼트 팬츠는 1백69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스포티한 무드의 울 스웨트셔츠는 2백15만 원이며 제임스 하든이 입은 아세테이트 재킷과 들고 있던 더플백은 각각 3백70만 원, 4백60만 원에 판매된다. 이 밖에도 백팩은 3백80만 원, 트레포일 펜던트 그루엣 목걸이는 2백15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전체 상품 상세 사진 및 가격은 이곳에서 확인 가능하다. 출시일은 6월 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