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하스스톤' 디렉터가 만든 마블 카드 게임이 공개됐다

빠르고 캐주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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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카드 게임 <하스스톤>의 원년 디렉터, 벤 브로드가 제작한 카드 게임 <마블 스냅>이 공개됐다. 마블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은 <마블 스냅>을 공식 발표하고 게임 플레이를 최초 공개했다.

영상은 6분 59초 분량으로 구성됐다. 초반부는 스파이더맨, 베이비 그루트 등 마블 스튜디오 등장인물의 액션이 담긴 트레일러가 포함됐다. 이후 벤 브로드를 비롯한 여러 게임 개발진이 게임의 특징과 진행 방식 등을 설명한다.

게임은 한 판당 3분 이내로 진행되며, 덱에 넣을 수 있는 카드는 최대 12장이다. 두 플레이어는 동시에 턴을 진행하며, 상대보다 더 많은 ‘코스믹 큐브’를 획득하는 사람이 승리한다. 플레이어는 상황에 따라 ‘스냅’을 하거나 판을 포기할 수 있으며, 스냅을 할 경우 배팅된 코스믹 큐브가 2배로, 판을 포기하면 이를 상대가 가져간다.

이 밖에도 필드 구성과 세 가지의 구역, 일반 카드 게임의 마나와 동일한 ‘에너지’, 카드 효과 및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등이 함께 공개됐다. 관련 내용은 하단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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