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크 로우 넥스트 네이처 ‘나이키 선 클럽’ 국내 공식 발매
상어 지느러미로 변신한 스우시.






나이키가 새로운 덩크 로우 모델, 넥스트 네이처 ‘나이키 선 클럽’을 국내 출시한다. 나이키는 바다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스니커의 컬러웨이와 그래픽 디테일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어퍼에는 통기성이 좋은 삼베와 유사한 질감의 소재를 사용하여 눈길을 끈다. 상어 지느러미를 표현한 스우시 역시 시선을 끄는 요소 중 하나. 신발 하단에는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그라인드 고무 밑창을 사용했으며, 텅에는 ‘NIKE SUN CLUB’ 문구가 적힌 택이 자리하고 있다.
덩크 로우 넥스트 네이처 ‘나이키 선 클럽’은 5월 6일 응모 방식으로 발매된다. 응모 기간은 오전 11시부터 11시 30분 까지로, 당첨자는 같은 날 낮 12시 발표된다. 가격은 13만9천 원. 구매는 SNKRS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