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아블로가 디자인한, 루이 비통 LV 드라이버 출시
버질 아블로의 처음이자 마지막 LV 드라이버.





루이 비통이 2022 프리폴 시즌 LV 드라이버 시리즈를 출시했다. 해당 모카신 컬렉션은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버질 아블로가 생전 처음으로 디자인한 LV 드라이버 모카신이다.
이번에 출시된 루이 비통의 LV 드라이버는 두 가지 소재를 사용해 만들어졌다. 첫 번째 모델은 모노그램 패턴의 송아지 가죽이 LV 로고가 새겨진 슈레이스 팁 컬러와 일치하는 밑창의 밝은 컬러와 대조를 이루는 컬러 조합이 특징. 두 번째 모델은 모노그램 패턴을 바탕으로 한 네이비 블루 또는 모카 컬러의 엠보싱 스웨이드가 특징이다. 고무 재질 아웃솔 또한 모노그램 플라워를 바탕으로 프랑스 정원의 독특한 특징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LV 드라이버 제품은 장인이 한 켤레씩 최소 한 시간의 시간을 들여 수제 제작한다.
버질 아블로의 디자인과 루이 비통의 장인 정신이 만나 탄생한 LV 드라이버는 지금 전국 루이 비통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1백19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