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즈, 다섯 가지 캐릭터로 구성된 2023 봄, 여름 컬렉션 공개
1971년 영화에서 영감을 얻었다.

























영국, 런던에 기반을 둔 레이블 에리즈가 2023 봄, 여름 컬렉션 룩북을 공개했다. 컬렉션은 영화감독 밀로스 포먼의 1971년작 <탈의>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됐다. 실제로 컬렉션 룩북에는 영화 내 캐릭터를 다섯 가지 캐릭터로 재구성한 모습이 반영됐다.
컬렉션에는 그래픽 티셔츠부터 타이트한 톱, 데님을 적극 활용한 아이템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재킷, 스커트, 블레이저 등에는 ‘A’ 로고가 부착됐으며, 플리츠 스커트는 상단을 데님으로, 하단을 다양한 소재로 구성한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반대로 구성된 롱 데님 진과 다양한 가죽 제품, 브랜드의 상징 문구 “No Problemo’가 적힌 스웨트슈트, 반소매 셔츠, 볼캡, 티셔츠 등과 브랜드명을 활용한 미니스커트, 드레스, 넥타이 등이 컬렉션에 포함됐다.
에리즈 2023 SS 컬렉션 룩북은 상단에서 볼 수 있다. 함께 공개된 영상은 하단에서 감상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