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가 새롭게 출시한 모델, ‘크러시 샌들’ 들여다보기
지비츠 탑재 가능.









최근 살레헤 벰버리, 어웨이크 NY, 스테이플, 발렌시아가와의 협업으로 주목을 받았던 크록스가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신발의 이름은 ‘클래식 크러시 샌들’이다. 크러시 샌들은 두툼한 청키 스타일의 밑창과 발등을 감싸는 두 개의 스트랩이 특징이다. 스트랩에는 구멍이 뚫려있어 지비츠를 탑재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뮤티드 본’, ‘디지털 바이올렛’ 등으로 마감됐으며, 매 시즌 다채로운 컬러웨이가 추가될 예정이다.
크러시 샌들은 현재 크록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49.99 달러, 한화 약 6만3천 원이다. 사이즈는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선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