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샤토 루즈 x 에어 조던 2 ‘오렌지 앤 세일’ 국내 공식 발매
디테일 부자.






나이키가 프랑스 파리의 패션 레이블, 메종 샤토 루즈와의 협업 스니커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 주인공은 에어 조던 2. ‘오렌지 앤 세일’ 컬러웨이로 제작된 해당 스니커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테일로 완성되어 눈길을 끈다.
어퍼 전체는 화이트 컬러의 가죽으로 마감됐다. 힐탭의 오렌지 컬러 가죽은 농구공을 연상케하며, 그 윗부분에서는 나이키와 메종 샤로 루즈의 이름이 새겨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텅 안쪽에 새긴 ‘UNITED YOUTH INTERNATIONAL’, ‘CHICAGO DAKAR PARIS’ 문구를 통해 알 수 있듯, 나이키는 이번 스니커를 통해 전 세계 청소년 문화의 이야기를 기념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메종 샤토 루즈와 나이키의 협업 에어 조던 2 ‘오렌지 앤 세일’은 오는 6월 24일 오전 10시, 국내 공식 발매된다. 가격은 26만9천 원. 보다 자세한 내용은 SNKRS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