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디쉬 감비노’ 도날드 글로버, 뉴발란스와의 협업 RC30 출시한다
7월 18일 공식 발매 예정.










최근 살레헤 벰버리, 스톤 아일랜드, 디스이즈네버댓과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았던 뉴발란스가 이번에는 도날드 글로버와 손을 잡았다. 앞서 도날드 글로버는 아디다스와의 협업 스니커를 출시한 바 있지만, 최근 파트너십을 해제했다.
뉴발란스는 도날드 글로버와 함께 RC30의 디자인을 새롭게 재해석했다. 뉴발란스의 조 그론딘은 이번 협업에 대해 “컬러나 브랜딩에 치중하기보다 그저 클래식, 도날드의 스타일대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컬러웨이의 새로운 실루엣”이라고 설명했다. 뉴발란스의 트랙스터 오리지널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스니커는 미니멀리즘을 앞세워 완성됐다. 어퍼는 나일론과 스웨이드 소재를 결합하여 마감됐으며, 신발 하단에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웃솔이 배치됐다.
도날드 글로버와 뉴발란스의 협업 RC30은 7월 9일 ‘마켓 바이 길가’를 통해 선발매된 이후, 7월 18일 뉴발란스 및 일부 판매처를 통해 더 광범위하게 출시된다. 가격은 1백20 달러, 한화 약 15만6천 원이다. 한편 도날드 글로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세 번째 컬러웨이 모델이 포함된 애니메이션 티저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본문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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